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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별점 작성자 등록일
8 힐링요 배찜질기를 쓰고 오래된 위장증상이 좋아졌어요. 별5개 권일 16-03-03

저희 어머니가 몸이 차고, 소화가 잘 안되시는 체질이신데 힐링요 배찜질기를 선물해서 꾸준히 한달여정도 사용하시고 나서 몸도 많이 따뜻해지시고 특히 가스차고 더부룩한 위장증상이 없어지고 소화가 너무 잘되신다고 하시네요.
추위도 엄청 타시는데 몸도 따뜻해졌다고 좋아하시네요. 하나 더 주문하려고 합니다. 제아내도 배가차고 생리통도 심한 편인데 거기에 한번 써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7 너무 좋습니다. 별5개 이승휘 16-02-29

 

힐링요 사용한지는 2년 정도 됩니다.

 

족저근막염을 오랫동안 앓았는데 약을 먹어도 시원찮고,

 

병원(양의)에서는 쉬라고만 하는데, 직업이 오래 서있는 직업이다보니 잘 낫지도 않고

 

좋고 나빠지기를 수년째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시어머니께서 한의원에 가보라는 말씀을 하셔서 한번 가봤습니다.

 

한의원에서는 기가 순환이 잘 안되어서 하부에 기가 뭉쳤다면서

 

기를 풀수 있게 족욕이나 발 찜질을 자주 하라고 하셨습니다.

 

족욕을 하다보니 찜질이 나을 것 같아서 지인께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배에 대라고 벨트까지 주셨는데, 저는 TV보면서 발에 대고 찜질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시원할 뿐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2주 3주 계속 사용하면서 발바닥이 개운해지고 통증이 덜해졌습니다.

 

매번 재발하고 또 고생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매우 괜찮아졌고요..

 

가끔 8시간 내내 연강할 때 말고는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래 수족냉증이 심해서 겨울이면 발가락 끝에 동창에 늘 시달렸는데

 

저번 겨울과 이번 겨울은 그런 증상 하나도 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혈색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요.

 

잘 쓰고 있고, 너무 좋습니다..

 

고장도 안나서 as 받을 필요가 없는 것도 좋고요...

 

 

다만, 도자기라서 그런지 깨지는 위험이 좀 있다는게 그렇습니다.

 

그래서 늘 조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6 어머니께서 좋아하십니다. 별4개 양성현 16-02-17

작년에 어머니께서 환갑을 맞아 생신 선물로 사드렸습니다. 고가의 제품이라 다소 망설였지만 평소에 설사를 많이 하고 수족냉증이 심해서 한여름에도 양말에 덧버선을 까지 신는지라 도자기가 온기가 오래간다는 말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황토팩이랑 알처럼 생긴 전열찜질기를 사다드렸는데 싼게 비지떡인지 잘 터지고, 고장나서 버렸거든요. 이번엔 좋은거 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설에 내려갔는데 어머니께서 혈색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그간 자주 사용하셨는데 손발도 따듯해지셨다고 하고 설사도 잘 안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약간 비만한 체형이라 관절에 무리가 가선지 늘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때마다 대고 있으면 따듯한게 좋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서 알칼리 주전자 쓰고 있는데 약초차 마시면서 찜질기 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어머니께서 만족하십니다.  

5 잘쓰고있습니다. 별5개 김미나 16-02-03

빠른배송 요청해서 그런지 배송이 빠르네요

다른 저렴한 찜질기 사용햇엇는데 별효과를 못보고 쓰던게 고장나서

비싼걸로 구매해보자 하고 삿는데 비싼 값어치를 하네요

아랫배에 벨트차고 쓰니 편안하고 조으네요.

번창하세요

4 그날 고통 끝?? 넘 만족합니다^^ 별5개 이현아 16-01-29

 

1달에 한번... 그날이 오면 반 죽는다 생각할 정도로 매달매달 정말 힘들었어요.

정말이지 아랫배만 아프고 허리만 좀 아픈게 아니라 밑이 빠질거 같은 고통...

진통제중에 젤로 쎄다는 게보린 두세알이나 먹으면서 어찌저찌 넘겼는데

결혼하고 애기갖을때 되니까 약먹기도 무서워지고 더 먹자니 내성생길까봐 무섭고..

저번 추석에 날짜가 겹쳐서 일하면서도 시름시름 앓았더니 시엄니께서 사주셨어요.

돈도 돈인데 시엄니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열심히 썼거든요. 하루에 두세시간씩 3번정도??

특히 요즘처럼 추울때는 패딩속에 넣어다니면서 정말 잘썼습니다.

다른 사람들 춥다고 손 호호불때 저 혼자서 뜨끈하게 출근했던..^^

그 덕분인지 여름에도 손이 찰 정도로 수족냉중이 심했는데 이제는 손끝도 따듯해진거 같아요.

날시리기 시작할때부터 쓰기 시작한 후로 지금까지 계속 잘 쓰는데

그날 통증도 서서히 사라져서 이제는 약 안먹어도 될 정도.. 조금 뭉치는 정도..입니다.

어디서 봤는데 배가 따듯하면 아기 계획에도 좋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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